■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조기연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부위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 온 시작합니다. 오늘은조기연 전 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과 함께 합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장동혁 신임 대표와의 회동 추진을 지시했는데요. 장동혁 대표의 발언까지 영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 귀국한 뒤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와 회동을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민의힘 대표가 결정되기 전 미국으로 가는 전용기 안에서도 이 같은 뜻을 시사했고, 어제 장 대표에게 축하 난을 전달하러 온 우상호 정무수석도 같은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하지만 하필 어제는 야당 추천 인권위원 임명을여당이 부결시키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죠. 어제와 오늘, 장동혁 대표의 입장 이어서 들어보시죠. 이에 대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이미 장 대표에게 회담을 공식 제안한 것이고, 원하는 의제 있다면 어떤 것도 상관 없다고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 첫 지시로 야당 대표와의 만남을 즉시 추진하라고 한 건데 장동혁 대표는 정식 제안이 오면 검토하겠다고 했고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미 제안을 한 거라고 했습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br /> <br />[조기연] <br />강훈식 비서실장 말대로죠. 제안을 한 거죠. 이번에 방일, 방미 순방의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야 지도부를 초청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그렇고 이런 상황이 낯서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윤석열 정부 때 전혀 없었던 일들이기 때문에. 그러나 그 이전 정권에서는 늘 해왔던 겁니다. 특별한 의제를 가지고 사전에 조율을 해서 영수회담 형식으로 만나는 그런 회담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이번 회담은 여야 지도부 전체를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한 거고요. 그때 전체 회담 자리에서 말씀하신 의제나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하시면 된다라고 했으면 이미 공식적 제안이 된 거죠. 거기에 대한 답을 하시면 될 일이지, 이미 다른 방식의, 그러니까 1:1 단독 회담이라든가 그걸 영수회담이라고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82816102772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